돈 없이 무슨 수선을 해?/세계관·설정/법보
제1~984장의 주요 법보와 제작·소유·발동 상태를 다룬다.
개요
법보는 선도 기술로 제작·연성하여 육신 바깥에서 운용하는 장비·시설이다. 무기와 방어구뿐 아니라 괴뢰, 비행 수단, 감옥·공간 장치, 통신 기반 시설도 포함된다. 같은 이름이라도 설계도, 시제품, 완성품, 개조형, 파손품은 서로 다른 상태이며 소유권·대여권·일회성 발동 권한도 구분해야 한다.
천일황신은 괴뢰형 법보다. 장우가 몸에 이식하는 법해가 아니라 외부에서 제작·원격 운용하는 대형 괴뢰이며, 후반 원문에서도 괴뢰 법보, 군용급 괴뢰 기술로 반복 설명된다.
법보와 다른 분류
| 분류 | 기준 |
|---|---|
법보 | 제작·소유하고 육신 바깥에서 장착·배치·발동하는 장비나 시설 |
육신 내부 또는 신체 부위에 이식·장착되어 몸의 일부를 대체하거나 감각·법력·공법을 보조하는 인터페이스 | |
수련자가 배우고 운용하는 수행 방법 | |
사람에게 잠재된 선도 재능 | |
영근 | 영기 수련과 법력 제련에 관여하는 육신의 기관·자질 |
계약·자격 | 장비가 아니라 법보 사용과 거래를 허가하는 제도적 권한 |
주요 법보
| 명칭 | 분류·등급 | 최초 확인 | 제작·소유 상태 | 주요 기능 | 현재 상태 |
|---|---|---|---|---|---|
천일황신 | 괴뢰형 군용급 법보 | 제417장 프로젝트 언급 | 장우가 초안기 도면을 받아 초호기를 연성하고 여러 차례 개조 | 화염·고온·폭발을 다루며, 형태를 바꾸어 전투·생산·토목 작업에 대응한다. | 원형은 파손·재제작을 거쳤고 제843장대 상양황신으로 파생 개조됐다. 상양황신은 제943장 60급·연허 정점에 도달하지만, 장우 원형 천일황신의 현재 보유 상태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다. |
벽수금정갑 | 갑옷형 군용급 법보 | 제496장 설계도 공개·제503장 획득 | 토목 대회 우승 보상으로 설계도를 얻고 제616장 20급 완성 | 육신 방호와 수력·요족 계통 기술을 결합한 전신 갑옷 | 대학 전쟁 후 완제품 상태 미확인 |
태호성률비검 | 비검형 군용급 법보 | 제566장 첫 20급 비검 | 장우 측이 열두 자루를 제작하고 검진으로 배열, 후에 40급으로 개수 | 개별 비검은 물리 법보이며 영계 연결·탐지·힘 전달·절단을 수행한다. | 대학 전쟁에서 파손·포획된 뒤 최종 회수·수리 상태 미확인 |
태허운장 | 공간 수납형 상용 법보 | 제695장 발표 | 장우가 설계하고 자극신군 명의로 공개, 만법대학이 생산 | 원영·금단용 고급 공간 주머니. 2세대는 암호 잠금과 24시간 동결 경보, 반중력에 의한 하중 경감과 비행, 공간 분할, 임대 방식의 공유 운용을 더한다. | 대학 전쟁 후반 파천추의 기반 기술이 되고, 천정 강림 뒤 종문 접수 대상이 된다. |
파천추 | 천궁 돌파용 양산 법보 | 제716장 | 장우가 태허운장 기술로 설계하고 아홉 학교에 판권을 무료로 제공 | 천궁에 구멍을 내는 개인 휴대형 돌파 장비. 다수가 동시에 사용해 구멍을 늘리면 천궁 전체가 무너진다. | 제722장 3·4·5층 천궁 관통에 사용. 이후 보천 공사에도 전용 |
태허비뢰 | 공간 발사형 군용 법보 | 제707장 | 장우가 설계하고 천검대학 어봉신군 계열 공장이 하청 생산 | 공간 장벽에 싸인 탄두를 원거리로 쏘아 보낸다. 한 발 안에 신소탕마뢰 여든한 개가 들어간다. | 화신 대전에서 대량 소모되고, 제734장에는 사람을 전장으로 실어 보내는 수송 수단으로도 쓰인다. |
장야경궐 | 통신 기반 초특급 대형 법보 | 대학 전쟁 전 | 만법대학 자산이었다가 연추신군에게 점거 | 달 형태의 영계 전 층 통신 기반 시설 | 추락 뒤 폐기 |
만리강산도 | 공간·감옥형 선문 법보 | 제728장 | 참선진군이 사용하다 장우가 내부에서 파손하고 수거 | 일정 범위의 천지와 생명체를 그림 안으로 거두어 가둔다. | 파손·고장 상태로 장우의 선인 공간에 수납. 수리 여부 미확인 |
대적멸종경현인 | 진파급 선문 법보 | 대학 전쟁 후반 | 복선천이 기령이 되어 발동, 실패 뒤 천정 회수 | 전투 에너지를 축적해 곤허 2~5층의 하늘을 떨어뜨리려 한 전략 자산 | 천정 회수 이후 상태 미확인 |
파계추 | 화신 결전용 돌파 법보 | 제679장 연성·제711장 파손품 인계 | 4·5층 천궁을 연속 돌파한 뒤 여러 조각으로 파손되어 장우에게 분석 자료로 인계 | 천궁·층간 방어를 깨는 돌파 장비 | 파손품. 장우 소유 완제품으로 보지 않음 |
칠정검고 | 비검 집합·검고 | 제706장 | 천검대학이 강제 양도·매각하려 했으나 검령의 인정 뒤 백진진 지휘 아래 보전 | 화신급 비검과 검령을 포함한 천검문 전력 자산 | 백진진 측 보전 이후 최종 소유 구조 미확인 |
백억 비검 | 일회성 집행 비검 | 제929~930장 | 만법선제가 장우에게 특별 하사하고 법력 등록. 첫 비검은 주연에게 썼고, 뒤에 새 비검 한 자루를 다시 받았다. | 선제 인장을 지닌 한 번의 검격. 소유자가 실제로 검을 내지를 의지와 가능성이 높을수록 위력이 강해진다. | 첫 비검은 소모. 두 번째 비검은 아직 쓰지 않은 채 보유 중이다. |
태허운장과 공유 태허
태허운장은 장우가 설계하고 자극신군의 이름으로 발표한 공간 수납 법보다. 십대 대학이 각각 허공갑·현명주·천마밀장을 내놓아 맞불을 놓는 제품 경쟁이 벌어지지만, 2세대 태허운장이 잠금과 반중력, 공간 분할, 그리고 남는 공간을 빌려주는 공유 임대 방식을 함께 내놓으면서 판도가 정리된다. 파천 국면에서는 가입자가 10억을 넘고 보증금 사용자가 8천만에 이르며, 장우가 뿌린 홍바오가 보증금과 대출을 거쳐 다시 회수되는 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개별 법보를 넘어 곤허의 물류와 금융에 얹히는 기반 시설이 된 사례다.
공간 제품 경쟁
태허운장이 성공하자 다른 대학들도 공간 법보를 내놓는다. 선병대학은 극호 기업과 함께 최대 10세제곱미터의 경량판 허공갑을 내놓으며 광고 하나만 보면 평생 보관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유명대학은 법력 용량과 공격 성능에 치우친 현명주를 반년짜리 인골 양성 방식으로 만든다. 천마대학의 천마밀장은 원터치 인출을 위해 이른바 의사 기령을 넣는데, 혼수가 아니라고 강변하면서도 실제로는 빚을 진 수사가 하루 종일 남의 개인 공간을 관리하게 하는 상품이다. 세 학교는 서로 경쟁하면서도 만법대학의 태허운장을 함께 견제한다.
파계추와 파천추의 구분
파계추와 파천추는 다른 법보다. 파계추는 제679장 태양 탈환전을 위해 만들어진 화신 결전용 장비이자 장우의 공간 권능을 감추는 위장이며, 파천추는 제716장 장우가 설계해 전 곤허에 보급한 양산형 돌파 법보다. 원문에는 두 이름이 섞여 쓰인 대목이 있으나 제작 시점과 용도가 다르므로 구분한다.
주요 법보 이력
천일황신
천일황신은 연기과가 지속적으로 갱신해 온 군용급 괴뢰형 법보다. 하나의 완성품 이름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교육·설계 프로젝트, 초안기, 초호기, 장우의 완성기와 후속 파생형을 잇는 기술 계보다.
| 시기 | 상태 | 변화 |
|---|---|---|
제417~442장 | 연기과의 군용 프로젝트 | 매년 새 선도 기술을 탑재해 군용급 평가를 유지하는 기술로 소개된다. |
제509장 | 초안기 도면 | 자극진군이 장우에게 보낸다. 초안기는 아직 군용급에 못 미치는 최고급 기업용 법보지만, 완성하면 정식 천일황신 제작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 원문은 이때 천일황신을 꼭두각시라고 직접 설명한다. |
제520~556장 | 초호기 제작·20급 완성 | 장우는 연기 기재 세트를 완성하고 초호기를 연성한다. 제556장에서 20급 군용 성능에 도달한다. |
대학 전쟁 | 40급 개수·전투·파손 | 원영 수사들의 지원으로 40급 원영 최정상 수준까지 개수된다. 사방 천 리를 태우고 막대한 물질을 법력으로 정련할 수 있으나 원영 집단전에서 파손과 재제작을 반복한다. |
제843~943장 | 상양황신 파생·승급 | 장우와 자극이 천공개물로 천일황신을 개조해 주세용로의 상양기를 다루는 새 괴뢰를 설계한다. 상양기를 동력으로 쓰는 파생형은 상양황신으로 명명되며 선문급 법보 위력에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제943장에는 선인동천의 세대교체를 거쳐 60급·연허 정점에 도달한다. |
천일황신의 초안기 도면, 완성 괴뢰, 프로젝트 대출은 서로 다른 자산이다. 천일황신은 장우가 몸에 이식하는 장비가 아닌 괴뢰형 법보이므로 법해가 아니다.
벽수금정갑
장우는 제503장 토목 학교 대항전 우승 상품으로 군용급 설계도를 얻는다. 제592장 실물 연성을 시작하고, 자극진군의 지원을 받아 제616장 20급 실전 갑옷을 완성한다. 설계권·판권을 얻은 시점, 10급대 시제품, 20급 완성품은 같은 상태가 아니다. 이후 실제 전투에 투입되지만 대학 전쟁 뒤의 수리·보유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
태호성률비검과 태호성률검진
제566장 장우가 첫 20급 태호성률비검을 완성하고, 제576장 열두 자루를 완성·배열해 태호성률검진을 구축한다. 후에는 북무봉 측 열두 자루와 합쳐 스물네 자루를 운용하고, 제712장 원영급 40급 검진에 도달한다. 개별 태호성률비검은 법보이고, 여러 비검을 영계로 연결해 힘을 전달·탐지·절단하는 태호성률검진은 배열·진법 운용 체계다.
대학 전쟁 중 일부 비검은 원영진군들에게 포획되고 검진은 크게 파손된다. 따라서 40급 제작 완료가 그대로 현재 상태는 아니다.
장야경궐
장야경궐은 달 형태의 초특급 대형 법보로 영계 전 층의 통신을 떠받친다. 연추신군이 점거한 뒤 추락·폐기되면서 단순한 장비 손실을 넘어 대학 전쟁의 통신 환경 자체가 바뀐다. 개인이 착용하는 법보가 아니라 사회 기반 시설형 법보의 대표 사례다.
만리강산도 운용 이력
참선진군은 만리강산도로 장우 일행과 주변 천지를 그림 안에 가둔다. 내부에는 생명체와 지형이 함께 들어가며, 장우는 갇힌 공간을 수련·침투 거점으로 역이용한다. 탈출 과정에서 법보가 파손된 뒤 장우가 선인후예의 공간에 강제로 수납한다. 전리품으로 수거했다는 사실과 정상 작동 가능한 완제품을 소유했다는 사실은 같지 않다.
대적멸종경현인 운용 이력
대적멸종경현인은 11층 이하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허용되지 않을 정도의 진파급 선문 법보다. 복선천이 기령이 되어 대학 전쟁의 대규모 에너지를 축적하고, 곤허 2~5층의 하늘을 떨어뜨리는 데 사용하려 한다. 계획 실패 뒤 천정이 회수한다.
백억 비검의 소모와 재하사
장우는 곤역 기습 때 첫 백억 비검을 주연에게 사용했다. 검격은 주연의 주식·화폐·채무 계좌를 자르고 체내의 사육·배양·연구개발·연산·냉동 공장을 폐쇄해 《만자천손경》의 운용을 멈추게 했다. 이로써 첫 비검의 일회성 권한은 소모됐다.
태진 유산 정리가 끝난 뒤 만법종 윗선은 새 백억 비검 한 자루를 다시 내렸다. 두 자루를 연달아 받았다는 말은 동시에 지녔다는 뜻이 아니라 첫 비검을 쓴 뒤 보충받은 순서를 가리킨다.
법보 등급
법보에서도 레어도·용도 등급과 연성 급수를 구분한다. 법보·비검은 교학(교육)급·전문급·기업급·군용급·선문급으로 구분된다. 선문 법보에는 진전·전략·진파·개천과 같은 내부 위계가 적용되는 사례가 있다. 반면 20급 천일황신, 40급 태호성률비검의 숫자는 완성품의 연성·운용 레벨이다. 번역본에는 교학급/교육급, 전문급/전문가급 표기 변이가 있다.
| 표현 | 의미 |
|---|---|
군용급 천일황신 | 희소도·용도 등급이 군용급인 괴뢰 법보 |
천일황신 20급 | 해당 완성품이 축기 단계의 20급까지 연성된 상태 |
진파급 선문 법보 | 레어도는 선문급이고 선문 내부 위계는 진파급 |
모든 법보의 등급과 급수가 공개되는 것은 아니며 가격만으로 역산하지 않는다. 《대적멸종경현인》은 진파급 선문 법보로 직접 명시된다.
법보의 생애주기와 권리
법보 문서에서 같은 이름은 반드시 같은 물건을 뜻하지 않는다. 설계도·초안기·시제품·양산품·완성품·개조형·파손품은 각각 다른 상태다. 수리보다 재제작이 낫다는 판정이 내려지거나, 포획한 파손품이 역설계 자료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제작했다는 기록만으로 현재 보유 중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권리도 소유권 하나로 환원되지 않는다.
- 설계·판권: 제작하거나 개조할 수 있는 기술 권리다. 설계도를 얻어도 재료·설비·허가가 없으면 완성품은 생기지 않는다.
- 소유·관리: 완성품의 귀속과 보관 책임이다. 기관이 소유하고 개인이 운용하는 경우가 있다.
- 사용·대여: 일정 기간 또는 특정 임무에만 발동할 수 있는 권리다. 대여품은 반환·사용 기록·손상 책임이 따른다.
- 담보·압류: 고비용 수련이나 법조 대항에 필요한 대출을 위해 법보를 담보로 잡을 수 있다.
- 일회성 권한: 선제 인장이나 특정 명령처럼 물건 전체의 소유권과 별개로 한 차례 발동만 허용하는 권리다.
군부·종문이 지급한 법보와 신체 삽입물은 기관망에 연결되어 자원 배분과 상태 점검을 받는다. 지급품을 개인 자산처럼 자유롭게 처분할 수 없으며, 망 접속은 지원과 감시를 동시에 뜻한다.
임시 법보와 대여 시장
《제와제조》 계열 법조는 원본 법보의 설계와 법칙을 바탕으로 임시 법보를 만들어 낸다. 직접 유지하지 않으면 최대 여섯 시간만 존속하고, 출력은 원본의 절반을 넘지 못한다. 단순한 기령을 붙일 수 있지만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수량은 제작자의 법력에 제한된다.
이 임시품은 영구 법보보다 싸게 빌려 생산 현장에 투입할 수 있다. 노동자는 고가 장비를 소유하지 않고도 생산성을 올리지만, 대여료·접속권·작업 성과가 다시 고용주와 법조 운용자에게 묶이는 구조가 생긴다. 임시 법보의 존재는 복제품이 곧 원본과 동급이라는 뜻이 아니다.
영계 의존과 유지보수
후반의 법보와 통신 장비는 대부분 영계 연결을 전제로 설계된다. 망을 끊으면 원격 지원·기령 서비스·업데이트·자원 배분을 잃고, 같은 기능을 독립 설비로 대체하는 비용이 커진다. 반대로 연결 상태에서는 기관이 위치·사용량·손상 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육신을 잃은 혼수가 군용 법보에 빙의해 정비와 운용을 맡는 사례도 있다. 시체 부품 자체가 법보처럼 가공되더라도 실제 전투력은 물질계의 생산 설비, 장착 플랫폼, 운용자의 권한과 결합해야 성립한다.
벽법부와 생산 괴뢰의 분류
벽법부는 윤회선제가 장우에게 하사한 부적으로, 제942장에서 운태진 계통의 기술에 대비할 수단으로 다시 언급된다. 그러나 장우가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고 원문이 법보 등급이나 제작 계통을 직접 밝히지도 않았으므로 주요 법보 표에는 넣지 않는다.
제943장에는 상양황신 외에도 담산역사·복지역사·천리역사·천궤황신 등 선인동천의 괴뢰들이 60급·연허 정점에 도달한다. 다만 괴뢰는 운용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므로, 이들을 모두 천일황신과 같은 법보 등급으로 묶지는 않는다.
신기와의 경계
사신책은 사신의 존재와 신도 정보를 기록하고 연락·소환·추적하는 신기(神器)로 불린다. 원문에서는 법보가 아니라 신기로만 불린다.
호칭·시스템과의 경계
만법신검은 비검이나 법보의 명칭이 아니라 만법선제가 장우에게 내린 지위·호칭이다. 만법선제도 장우를 자신의 만법신검이라 부르며, 신검을 부러뜨리지 않겠다는 비유로 그 관계를 설명한다.
제981~982장의 천검문 뇌겁 시스템, 도겁용 소계, 모니터링 장비는 뇌겁의 조율·격리·관측에 쓰이는 기반 시설과 장치다. 이 회차들에서는 법보라는 명칭이 붙지 않으므로 주요 법보 목록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공간 자산과의 경계
선인동천·조혼동천 같은 동천은 보관·생산·이동 기반으로 기능하지만 법보로 일괄 분류되지는 않는다. 제978장에는 일반 범주로 동천 법보라는 표현이 나오지만, 이 표현만으로 이름이 붙은 모든 동천을 법보로 보지는 않는다. 동천의 기능은 지역 및 시설과 도종의 선인후예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